5/24/25 토,
빌립보서 1:12-26

바울의 삶의 오직 중심은 복음전파 였다. 그래서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쓰며 형제들에게 오히려 자신의 매임이 복음의 진보를 가져왔음을 이야기 하며 형제들을 격려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선한것을 깨닫는자는 다툼이 되었든 착한행실을 하든 무엇을 하든지 복음이 전파되는것만이 자신을 기쁘게 한다고 말한다. 삶의 중심이 모호한 사람은 결코 겪을수 없고 알수없는 일이다. 나의 중심은 어디에 있나. 내 믿음은 어디로 갔나.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주님이 원하시는 삶은 무엇일까. 말만, 생각만이 아니라 나의 소망되신 주를 바라보며 다시 결단해보자. 그리고 주님이 이땅에 살게하신 날들 가운데 주님을 나의 중심에 두고 참기쁨을 누리고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자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