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25 주일,
빌립보서 1:27-2:4
구원받은 성도는 복음에 합당한 자로 천국의 시민답게 생활해야 한다. 박해가 있을때 당당하게 맞서고 내부의 분열이 있을때 서로 협력하여 한마음으로 겸손하게 자신과 다른사람을 돌보는 것이 복음에 합당한 삶이다. 누군가와 한 마음이 되어 함께 싸우려면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보이신 겸손함을 따라 낮아지고 죽어지며 넓은 마음과 관대함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어른으로 복음을 지켜나가는 것임을 알게된다. 쉬워서가 아니라 구원받고 천국시민이 되었으니 공동체에서 한마음으로 어려움과 고난을 이겨내며 복음의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