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25 화,
빌립보서 2:19-30

복음의 사람은 자신의 병약함과 어려움 보다 교회를 생각하고 섬기는것이 무엇보다 먼저 되었음을 보여준다. 공동체의 걱정이 되고 누가 될까봐 나의 어려움을 극복하려 애쓰고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몸소 보이는 자 인가 아니면 나의 어려움이 짐이 되어 공동체와 무관하게 거기에 매달려 있느라 오히려 공동체의 근심이 되는자 인가. 참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어떤것인지, 내가 어떻게 해야 복음의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것에만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복음의 사람으로 살아갈지 주여 나에게 알려주소서. 주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힘을 더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