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1-11
기뻐할 일이 없는 세상속에 살지만 바울은 '주 안에서 기뻐하라'고 말한다. 내 주변의 일들을 바라보면 염려하고 한숨 쉴만한 일들이 많지만, 주님을 바라보면 기뻐할 수 있다는 말이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생명을 내어 주신 이가 나를 위해 못하실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땅의 것을 바라보면 한숨 쉴 일밖에 없지만, 오늘도 하늘 백성으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믿음으로 받아 누려야 한다. 내가 기뻐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들 앞에 세상의 것들로 자랑하고 싶은데....자랑거리가 없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바울처럼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알게 하셔서 예수만 자랑하는 자 되기 원한다. 예수를 더 깊이 알고,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