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기뻐하라 당부한다. 바울은 본인이 얼마나 세상적으로 신뢰할만하고 스펙있는 사람이였는지 열거한다. 팔일 만에 할레를 받고, 왕의 후예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율법으로느 바르새인, 그리고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모든 유익이 이제는 배설물로 여기게 되어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그 안에서 진정한 행복이나 기쁨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지식이 자라고 발견되고, 주 안에서 믿음으로 살 때 참 기쁨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주 안에서 기뻐하라고 한다. 모든 사람의 행복의 추구는 행복 자체가 목적이 될 때 나의 행복은 다른 사람의 불행을 가져오는 것이다. 그러나 '주 안에서 기뻐하라' 라는 나 좋은대로 하지 않는 것이다. 이웃의 행복까지 생각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시선으로 나의 행복을 찾는 것이다. 예날에는 내가 모든 것을 소유해야 행복했다면 이제 예수 안에서 남을 위해 남겨 두었던 것만큼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것이다. 이것이 주 안에서 있을 때 기쁨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내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이것이 삶속에서 일치되는 삶. 아직도 성숙되어 져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지만 나를 위한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  그리고 그 사랑을 기억하며 나의 삶에도 예수님 닮은 삶들이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예수 안에서 참 기쁨이 무엇인지 바울이 당부한 기쁨이 어떤 것인지  오늘 하루도 맛보며 살아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