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25 목,
빌립보서 3:12-21
뒤에있는것은 잊어버리고 앞에있는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는 것은 우리가 바라봐야할 대상, 곧 되어져가야 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렇게 온전함을 하루하루 입어갈때 우리에게 주시는 상이 반드시 있음을 믿고 신뢰하며 나아가는 것이다. 이전의 실수와 부족함에서 배워가는것도 중요하겠으나 그보다 더 중요한것이 온전하신 분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않고 나아가는 것이라 말씀하여 주신다. 주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자는 오늘을 다르게 살수밖에 없다는 도움말처럼 달라져야 한다는 압박이나 압력 혹은 어떻게 살아야 겠다는 다짐보다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변화되어질 그날을 기다리며 완전에 다다른 그날을 기다리며 내안의 주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며 푯대를 향하여 앞으로 전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