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10-23

배부름과 배고품과 풍부와 궁핍 어떤 형편이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한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때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것을 경험하는 삶이었다. 빌립보 교인들은 바울이 마게도냐를 떠날 때 또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 두번이나 쓸 것을 보냈고 에바브로디도 편으로 감옥에 있는 바울에게 선물을 보냈다. 바울을 사랑하고 아낌없이 후원한 그들에게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모든 쓸 것을 채우실것이다. 바울은 그들의 도움이 그들에게 유익한 풍성한 열매가 될 것을 구했다고 한다. 서로 섬기며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헌신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신다. 감옥에서 바울이 전하는 예수님의 복음을 받은 황제 가이사의 집사람들 몇명 곧 로마인들이 빌립보교회에게 문안한다고 전했다. 얼마나 기쁘고 보람된 일인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삶은 어떤 환경 어떤 상황에서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능력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믿고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