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1-54

아담부터 시작해서 아브라함과 이삭, 이삭의 아들 에서와 그에게서 내려온 왕들을 적어 이스라엘의 첫 족보를 기록한다. 최초부터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선택하신 목적인 것이었고 홍수후에는 노아의 자손들이 새로운 인간들의 조상이 됬다. 아브라함을 통해 선택하신 백성들을 이어가시지만 에서의 자손들 아말렉 유다의 적이 될 것이고  또 에돔의 왕들은 잠깐 살다 죽은 것으로만 적혀있다. 언약 백성으로 이스라엘을 세우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임을 알려주신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신 것을 믿고 살때에 걱정 근심 염려가 사라진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언젠가는 이루어 질 것이고 내가 해야할 것은 오직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짧은 삶에 몰두하지 말고 영생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하게 섬기는 사람이 되길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