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5 월,
역대상 2:1-55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은 이루어진다. 선택된자들의 족보도 완벽하지 않고 아픔이 없거나 문제가 없는것도 아니다. 다만 하나님은 어떤 정점에 오르는 누군가를 만들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사람을 통해 일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말씀안에 믿음안에 주의 능력안에 거하지 않으면 어떤 사건과 발전도 아무 의미 없다. 오늘 나의 삶은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그 선하신 뜻을 이루는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 아닌가 둘중 하나다. 하나님의 길을 온마음을 다하여 선택하며 살아가고 싶다. 나의 욕심과 욕망이 하나님을 가리거나 착각에 빠지지 않도록 주님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소서. 주님안에 거하며 믿음가지고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