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1-55

야곱, 이스라엘의 12 아들이 기록되고 있다. 이들의 삶 속에서도 내 뜻대로 마음대로 못한 것들이 수두룩 하다.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음으로 여호와께서 죽이셨다. 자식도 ㄴ9 마음대로 안되는 세상이다. 그저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분에 맡겨드리는 것 뿐이다. 샐렛은 아들이 없이 죽었다. 자식을 허락하신 것은 기업을 얻는 것이라고 했다. 자식을 쥬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자식이 내 소유가 아님을 인정하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세삼은 아들이 없고 딸 뿐이었다  그런데 딸을 애굽의 종 아르하사에게 주어 아들을 낳게 하였다. 
하나님이 방법이 아닌 불법으로 자신들의 뜻을 이루려 하는 모습도 기록되어 있다. 안 주시면 안 주신 이유가 있고, 주시면 주신 이유가 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음을 인정하자. 그리고 주 안에서 기뻐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의 강한을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