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25 화,
역대상 3:1-4:43

하나님께서 간절히 구한것을 허락하심은 하나님께 나아와 구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고 소개된다. 그의 능력이 뛰어나서 귀하다 했을까.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바라보던 자였기 때문이 아닐까. 고통가운데서도 어떤세월을 보내든지 주께 나아가 소망을 품고 인내하며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실것이다. 주의 응답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