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5:1-6:81
르우벤은 야곱의 아들 중 장자로 태어났지만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족보에 장자의 기록되지 못했다. 도움말에 '거룩함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라고 말한다. 예수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만 믿고 사는 자가 아니라, 구원받은 자 답게 살아가야 한다. 비록 여전히 실수하고 연약할지라도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날마다 회개하며, 고집부리지 말고 늘 하나님께 물으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되기를 원한다.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전쟁에서 싸울 때에 하나님을 의뢰하고 부르짖음으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셔서 승리하게 하셨다는 것을 기록한다. 하나님 없는 삶은 승리처럼 보여도 패배이지만,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소개하며 이스라엘이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야 할 이유를 설명한다. 그리고 6장 전체는 레위 지파에 대한 기록이다. 이스라엘은 제사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민족이다. 이렇게 자세히 기록한 것은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에게 레위지파의 중요함과 정체성을 알려주고, 다시 예배하는 자들로 세우기 위함이었다. 나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을 추구하며, 늘 '하나님을 의뢰'하고, 날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