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5:1-6:81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의 족보와 아론의 자손들 레위 지파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르우벤은 아버지의 침상을 더렵혀서 요셉에게 장자의 명분을 뺏겼다. 아버지를 무시하고 그의 첩과 동침한 댓가로 가문의 대표가 될 수 없게 됬다. 요단 동편에 자리잡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서 싸울만한 용사들이 사만 사천칠백육십 명이었지만 하갈 사람들과 싸울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도움을 청하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셔서 승리를 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이방 신들을 섬기자 하나님은 앗수르 왕을 일으켜 그들을 요단 동편에서 추방시키셨다. 교회에서 멀어질때 세상의 죄와 우상숭배를 가까이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도록 교회의 공동체와 가까이 하고 함께 기도로 살아가야 한다. 레위 족속들은 온 이스라엘에 흩어져서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성전 예루살렘과 연결시켰다고 한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지만 모세의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는 의무를 지켰다. 나에게 주신 사명을 이렇게 지키며 살 수 있기 원한다. 불의와 악행이 난무하는 세상이지만 그 중심에서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본분입니다 라는 도움말을 잊지 않고 실행하기 원합니다. 항상 동행하시고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