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7:1-8:40

용감한 장사들이었다고 잇사갈의 자손과 베냐민 자손들을 소개한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께 불순종한 댓가로 포로가 되어 다 흩어져버리게 됬다. 불순종의 길은 죽음이고 순종의 길은 생명임을 기억하게 하신다. 에브라임에서 제일 유명한 자손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일생을 살았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다윗을 자신처럼 사랑하며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께 순종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만이 복된 삶의 비결입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머리에서는 확실한데 내 마음을 먼저 세우고 하고 싶은데로 살면서 하나님께 불순종하지 않는지 점검하며 살기 원한다.  에브라임의 딸 세에라는 어려운 성읍들을 건설하는 역활을 했다.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강하게 사용하시는데 나는 강하게 내 힘으로 살려고 해서 쓰지 않으시는지 하나님의 뜻을 묻고 살아가기 원한다. 도움말처럼 성공보다 순종의 길로 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