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5 목,
역대상 7:1-8:40

계속되는 지파들의 계보에 내게 말씀하고 싶은 하나님의 뜻을 물어본다. 어디 지파 사람이냐, 혹은 사회적 약자이냐 아닌가는 하나님 나라에선 중요하지 않다. 순종하는 삶을 살았는가, 아버지께 지혜를 구하고 선택과 행동하였는가 만이 복된 삶의 비결이라 말씀하신다. 내가 바라보는 시선, 세상이 주는 생각이 아닌 약한 자로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그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