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9:1-34

유다의 죄 때문에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는 심판을 내리셨었다. 그곳에서 노예 생활하며 철저히 회개한 후에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셨다. 백성들이 성전을 재건하고 각자 맡은 일을 할 수 있게 하시고 제사장들과 성전 문지기와 레위 사람들이 그들의 직무를 조상대대로 했던 일로 이어가게 하셨다. 전병을 굽는 사소한 일까지 기록되어 있는 것은 모두가 자기 직분을 중요한 일로 전념하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한 기록이다. 포로로 살다가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유롭게 살 수 있게 되었으니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순종하며 봉사하는 것이 그들의 기쁜 의무가 됬을것이다. 큰일은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라는 것을 많이 경험해 본것 같다. 작은 일에서 부터 여러 사람이 합심하여 일할 때 이루어지는 결과가 더욱더 보람있는 것도 많이 경험했다. 안디옥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을 주심을 감사드리며 하나님 나라에서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