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1:1-19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서 다윗을 왕으로 세워 사무엘을 통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살았던 여부스 원주민들을 물리치고 그 산성에서 살게됬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유다 뿐이아니라 온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고 하나님의 성전을 세울 장소로 준비했다. 순종하는 다윗에게 하나님은 용감하고 충성스러운 용사들을 그와 함께 하게 하셨고 다윗을 돕게 하셨다. 아름은 모르지만 용감한 세 용사들이 다윗을 위해 블레셋 군대를 돌파해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왔을 때 다윗은 그 물을 하나님께 전제로 부어 드렸다. 그 용사들이 자기 욕망을 위해 목숨을 걸고 하게 한 일을 회개하는 모습이다. 하나님께 순종할 때 내 욕심을 앞세우지 말아야 하는 것을 또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일하는 동역자는 내 이익으로 이용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닙니다 라는 도움말을 항상 기억하고 오직 하나님께 충성 하는 일을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