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5 주일,
역대상 11:1-19

하나님은 사울이 범죄하고 나서 사울을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시고 사무엘을 통해 다윗에게 기름부으셔서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셨지만 많은 시간이 흘러 온 이스라엘이 다윗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언약을 맺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이 인정하고 세우셔도 신실한 하나님 앞에 신실함으로 나아갈때 하나님은 훈련시키시고 사람의 마음도 상황도 여시고 그후 하나님의 계획하신 일이 성사 되는 것을 보면서 신실함과 한결같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충성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것이 나를 강하게 하는것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것임을 알게된다. 지금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은 변함이 없음을 믿음으로 다른 어떤것보다 온마음을 다해 말씀을 좇으며 주님과 동행하는 자녀로 주가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감사로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