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5 월,
역대상 11:20-47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이루어 가는것은 나를 포기하는것을 넘어서 크신 하나님을 바라고보 맡기신 자리에서의 충성으로 한 공동체, 나라가 만들어 가는것이다. 매일 내 마음, 내 안위, 내 기분, 내 이익을 운운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갈수는 없다. 처음과 끝이 되신 하나님, 온 우주 만물의 주인되시고 모든 계획을 이미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뜻을 나의 충성을 통해 이루어 가신다면 그보다 더 영광된 삶이 있을까. 눈을 들어 감사로 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