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2:1-40
다윗이 사울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사울의 베냐민 지파 용사들이 그를 도우러 갔다. 다윗을 하나님의 왕으로 세우기위해 각 지파의 용사들이 다윗에게로 갔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기 위해서였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다윗을 돌보시며 하나님은 용감한 군인들 곧 하나님의 군대를 다윗 옆으로 모으셨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모인 이 모든 사람들은 사흘동안 연회를 열고 다윗을 통해 평안, 부유, 연합과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기쁨의 길인데 불순종하며 고난을 겪는 것이 인간의 근성이다.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서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지혜를 얻고 순종하는 삶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만하고 어리석은 마음과 생각을 멀리 떨쳐버리고 하나님의 뜻안에서 평강을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