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25 목,
역대상 14:1-17
다윗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그들을 위해 자기를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것을 완전하게 알게 되었다. 그 깨달음은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더 확실히 알게된 깨달음이었음을 볼수 있다. 무엇을 하든지 생사가 눈앞에 오가는 상황에도 하나님께 묻고 그 음성을 따라 행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이 살아가야 할 길이다. 모든순간 하나님께 물으며 주님과 친밀함속에 주와 동행하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