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6:1-22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린다. 그리고 백성을 축복하고 음식을 나누고, 레위 사람을 세워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불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게 한다. 과거에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찬양한다. 도움말에 '찬양의 중심에 기억이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라고 말한다. 비록 지금의 현실을 바라보면 감사할 것이 없을지라도, 원망하고 낙심하면 사단이 나를 돕기 위해 슬그머니 다가온다는 것을 기억하자. 과거에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면 감사할 것이 없지만, 기억하면 감사가 넘쳐 난다. 나의 부림절을 기억하고 기념하며, 구원의 은혜를 베푸심을 감사하자.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를 수 있는 이름, 예수를 주심에 감사하자. 오늘도 생명을 연장시켜 주셔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하고, 건강을 주심을 감사하자. 오늘을 토요 아침 예배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