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25 토,
역대상 16:1-22

언약궤를 안치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다. 온전한 드림의 헌신을 의미하는 번제, 그리고 교제와 친교를 의미하는 화목제를 드림으로 하나님 앞에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예배하며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찬양대를 조직하여 감사와 찬양, 하나님이 하신일을 알리고 전하고 자랑하고 즐거운 마음을 주시는것을 느끼며 여호와 얼굴과 능력을 구하라고 말씀한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또 기억함으로 예배자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는것이 구원받은 백성이 마땅히 살아가야 할 모습이다. 주님이 하신일을 기억하고 자랑함으로, 헌신과 친교로,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얼굴을 구하며 예배자로써의 삶을, 완전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동행자 되어 살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