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25 월,
역대상 17:1-15

이쯤되면 하나님의 집을 지어야 마땅하겠다는 다윗의 순수한 소원은 누가봐도 좋은일, 특히 하나님이 기특하게 생각하실만한 일이지만 하나님은 거절하신다. 그의 호의를 거절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먼저 생각하시고 함께하시고 복을 주시고 그뿐 아니라 모든대적이 다윗과 이스라엘에게 복종하는 왕조를 세우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이다. 거절하심에 초점을 맞추면 의문과 혼란 좌절에 이르겠지만 하나님의 나를 향한 계획에 눈을 들면 감사할 일 뿐이다. 하나님의 견고한 나라, 백성에 가장 관심이 많으시고 계획하시고 쉬지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찬양을 쉬지 않고 믿음가지고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