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8:1-17

다윗은 블레셋, 모압, 소바, 다메섹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사울시대 때 보다 훨씬 큰 영토로 이스라엘을 확장시켰다. 그의 승리는 하나님이 어디에서든지 주신것이라고 기록되 있다. 다윗은 그러신 하나님께 빼앗은 은과 금과 놋을 드렸다. 이 모든 물질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쓰게 될 것이고 솔로몬이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빼앗은 놋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다. 다윗은 정복한 나라들의 백성들을 종으로 이스라엘을 섬기게 하며 모든 백성을 정의와 공의로 다스렸다. 다윗이 어디로 가던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는 말씀이 두번이나 기록되어 하나님을 신뢰하는 다윗에게 베푸신 은혜를 알려준다. 지금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팔레스타인과 이란과의 전쟁을 하나님께 묻고 행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군사적으로 그의 적들보다 확실히 우세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있을까. 다윗은 자기 욕심대로가 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정의와 공의로 백성들을 다스렸고 그런 다윗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 다윗은 감사와 찬양과 예배를 하나님께 잊지 않고 드렸다. 나의 모자란 능력과 지혜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다 실패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여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 나를 영적 싸움에서 도와주시고 성장하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