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9:1-20:8
다윗이 암몬의 죽은 왕 나하스에게 호의를 베푸려고 보낸 사절들이 그 아들 하눈의 신하들에게는 정복을 위한 정탐꾼으로 보여 사절들의 수염을 깎고 의복을 중간까지 짤라보내는 수치를 겪게 했다. 불신의 판단이 그들이 무서워하던 정복을 가져오게 했다. 전쟁에 진을 친 요압은 그의 동생 아비새에게 너는 힘을 내라...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라는 믿음의 말을 전하고 적군의 도망으로 승리하게 됬다. 하나님이 믿는 자들을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다윗의 신앙이 그의 장군들과 백성들에게 모범이 되고 하나님은 모든 전쟁에서 그를 승리하게 하셨다. 실패와 실수로 점철된 것 같은 나의 인생도 나를 복 되게 하시는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오직 믿음으로 나아갈 때 나의 힘과 지혜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