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25 목,
역대상 19:1-20:8

누군가의 한마디 말에 선의는 악의가 되고 그런 오해속에서 나라와 나라간의 전쟁이 시작된다. 이것을 피할길이 있을까. 그러나 요압이 아비새에게 '너는 힘을 내라 우리가 우리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힘을 내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대상19:13)' 라고 말한다. 전쟁에 임하는 자세는 들끓는 복수심도 아니고 이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도 아니다. 오직 믿음과 겸손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는것이다. 오늘 하루도 겸손히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