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25 금,
역대상 21:1-17
인구조사가 그렇게 큰 죄가 될까 하는 마음이지만 하나님은 다윗의 마음가운데 교만함이 있음을 보셨고 그것은 하나님 앞에 큰 죄로 징계를 받게 된다. 신하 요압도 이스라엘을 범죄하게 하시나이까라고 말할정도니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기며 나아갔던 다윗에게 교만한 마음이 찾아 온 것이 옆에서도 보일정도 였다. 늘 교만한 마음이 내안에 들어오지 않도록 또한 속히 물리치도록 깨어 기도함이 필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것은 내가 죄가운데 잠시 빠질지라도 하나님이 치실때 엎드려 회개하며 돌이키는 것이다. 그리고 징계의 아픔을 교훈삼아 같은 죄를 범하지 않는것이다.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지 않는것보다 중요한것이 그실패와 실수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것, 주님앞에 엎드리는것, 죄를 고할 뿐만아니라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묻는것이다. 앞에 닥친 두려움이 아니라 주를 더욱 신뢰함으로 바라보며 주님의 어떠한 뜻과 계획앞에서도 순종하고 순복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