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2:1-19
다윗은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난 자리, 오르난 타작 마당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로 한다. 비록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허락하시지는 않으셨지만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두기로한다. 요즈음 교회들이 더욱 많이 이야기하고 준비 하는 것이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 다. 그런데 생각만큼 차 세대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쉬워 보이지 않는다. 다윗도 이 일을 준비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성전을 건축 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다음 새대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저 감탄스럽다. 나는 오늘 하루 나를 위해 살아가는 것도 버겁다는 생각을 하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미래를 위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고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어렵고 힘들것 같다고 생각이 들지라도 나의 생각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며 준비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