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5 주일
역대상 22:1-19
하나님을 향한 의무가 아니라 사랑함으로 성전을 건축하기를 원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아 아들 솔로몬이 지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배우게 된다. 성숙한 사랑 진심이 담긴 사랑도 저절로 되는것은 아닌것 같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사랑이 자라고 깊어짐을 최선을 다해 충성함으로 표현하고 또한 다음세대에게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없으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역사를 이어가는게 무의미함을 가르치고 축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앞서가신 분들을 본받고 나도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날마다 더 깊이 경험하며 깊어진 사랑을 표현하고 다음세대에게 전달하고 가르치며 주님이 맡겨주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원합니다. 주님 나에게 힘과 지혜를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