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25 월,
역대상 23:1-32

다윗의 인생을 보면서 참 많은 고난과 하나님의 함께하심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들가운데 참 굴곡지고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살아온것을 보지만 그가 하나님 마음에 합할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은 언제나 한결같았다는 것이다. 내가 이땅에 태어나 살아가며 참 몰랐던것을 하나님의 때에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며 나이가 들고 몸이 쇠약해지고 인생에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한결같은 열정을 가지고 그때에 할수 있는것을 최선을 다해 한다면 한 나라의 왕이어서가 아니라 많은 고난을 겪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살아갈수 있지 않겠는가. 내 상황 말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날로 더욱 뜨거워져서 언제나 마음을 다해 기쁨으로 주를 섬기며 내가 이 자리에 없을때에도 후대가 또 다른이가 더욱 하나님을 멋지게 섬길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놓을수 있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더 알고 감사하며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