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3:1-32

다윗이 나이가 많아지자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고 레위 사람들을 가문에 따라 조직하여 성전에서 해야할 직무를 정해줬다.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의 나이도 삼십 세 에서 이십 세로 낮춰 아론의 자손을 도와 섬기는 일 감사와 찬송과 번제를 드리게 했다.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국가의 체제를 준비하고 제일 중요한 레위인의 직무를 결정했다. 다윗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 그들을 도우며 섬기는 일들을 먼저 결정해서 솔로몬의 앞길을 준비해 줬다.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나님께 순종하며 어린 아들에게 넘기고 그가 실패 하지 않도록 완벽하게 준비하는 모습이다. 우리 교회에도 수리 해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조금씩이라고 해결해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언젠가는 정결한 곳에서 정결한 마음 거룩한 모습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