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4:1-31

다윗이 아론 자손 엘르아살과 이다말 또 그들의 자손 사독과 아히멜렉과 상의해서 레위 자손들이 섬기는 직무를 24 으로 나누어 줬다. 하지만 차등이 없게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성전과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게 했다. 그리고 나머지 레위인들도 찾아 기록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맡겼다. 모든 일을 공평하고 세밀하게 배려하는 방법으로 차별없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쓸데 없는 갈등과 불평을 막게 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명하신 규례를 지키도록 뽑힌 순서대로 직무를 행하도록 했다. 도움말에 일을 잘하고 많이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말씀을 따라 바르고 성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라고 써있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기 때문이다. 나는 맡겨주신 직분의 일을 성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지 항상 점검 해보기 원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직무를 충성스럽게 감당해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