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25 화,
역대상 24:1-31

다윗은 제사장의 조직과 직무를 다시 새롭게 정한다. 차등이 없이 제비뽑기로 순서를 정하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레에따라 하도록 하고 남은 레위인들도 빠짐없이 직무를 맡겨 공동체에 적절히 참여하도록 한다. 순서를 정하고 직무를 맡기고 소외된 자를 찾는 일 마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공동체에 꼭 필요한 일이다. 각각 맡은 자리에서 돕고 세워가는 공동체로 연합하는데 방해되는 어떠한 요소든 잘라버리고 함께 충성하며 감사로 직분을 감당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