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5:1-31
다윗은 군대 지휘관과 더불어 아삽, 헤만,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찬양대를 조직한다. 마치 군대조직과 같이 '여호와 찬양하기를 배워 익숙한 288명'을 12명씩 24 반열로 나눈다. 역대상 23장에서는 이 악기를 다루는 자가 사천명이라고 말한다. 다윗은 군대만큼 중요한 것이 '레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인생 마지막 순간에 레위인, 제사장들의 조직과 직무를 확실하게 재정비했을 것이다. 도움말에 '찬양의 근본은 악기와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라고 말한다. 말씀이 없는 찬양은 그냥 '노래'일 뿐이다. 찬양은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사야 43:21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삶을 살았던 다윗처럼,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뜻을 알아가며 평생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