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5:1-31

다윗은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 헤만, 어두둔의 지휘 아래 찬양할  레위인을 288명을 두었다. 이들은 찬송에 익숙하도록 배워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도록 조직화 되었다. 
나라를 지키는 군대가 잘 조직화 되어 국방을 튼튼히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도 엄청 중요하다는 사실을 레위인들의 찬양대를 보며 알 수 있었다. 도움말에 찬양을 때우기 식으로, 혹은 마음이 담기지 않은 흥얼거림으로 드려서는 안 됩니다. 찬양의 근본은  악기와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라고 한다.  
말씀이 찬양이 되고 찬양이 말씀이 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 전심으로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일상에서 예배속에서 나의 마음을 찬양으로 드리기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