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25  목,
약대상 26:1-32

성전의 문지기는 출입을 관리하는것을 넘어서 큰용사, 능력있는자로 영적 물리적 군사로써의 일을 감당하는 자 이다. 오벧에돔이 하나님의 궤를 지킴으로 복을 받았던 것은 그와 그의 자손들이 대대로 궤를 지키며 능력이 있어 직무를 잘 하도록 해 주심을 본다. 하나님과 가까이 또 자손들이 대대로 하나님과 가까이 한다는것이 어떤 복 보다 가장 큰 복이 아닌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에 하나님과 가까이 함에 감사와 찬양을 끊이지 않는 복된 삶, 맡기신 일과 사역을 힘을내어 잘 감당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복된 삶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