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6:1-32
다윗은 레위인들 중에 문지기들을 뽑아 배치했다
이중에는 오벧에돔이 있다. 그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3개월 동안 그의 집에서 머물렀기 때문이다. 그가 3개월 동안 하나님의 궤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지켰을지 짐작이 간다. 하나님은 애벧에돔에게 복을 주사 성전 지키는 문지기와 찬양하는 대원으로 그의 자손들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의 넘치는 복이다. 일의 직분이 높고 낮음이 아니다. 얼마만큼 충성되게 감당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나에게 거져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크다. 아무런 조건없이 나를 자녀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불러 주셨으니 그 은혜가 넘친다. 나에게 무엇이 맡겨지든지 충성스럽게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죽기전에 성전 건축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준비하며 자신이 성전을 건축하는 책임자처럼 최선을 다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충성된 그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나마 따라갈 수 있는 눙력이 있기를 원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대충 살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