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7:1-34
다윗은 그의 큰 용사들 군대 지휘자들과 성전을 준비하는 이스라엘 지파의 지도자들을 기록했다. 이 군대는 시민들이 일년에 한 달을 정해 군 복무를 하며 나라를 지키는 군대였다. 각 지파의 지도자들도 특별히 하는 일은 알지 못하지만 왕을 중심으로 섬기게 하려 모이게 했던것 같다. 저자는 요압이 인구조사를 끝내지 못한것 그 일이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한 것을 기록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그의 자손들을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 많이 키울 것이라고 하신 약속을 어기고 자신의 힘으로 세우려는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약속을 자키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기 원하신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로 알려진 사람들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될 수 없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도 하루 아침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충성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