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9:20-30

다윗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당부하고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며 40년을 이스라엘 왕으로 지내고 죽었다.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렸다고 성경은 말한다.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지만,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나의 몫이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원망하기 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고 마음을 다스렸던 다윗은 마지막 까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이었다. 참 대단한 사람이다. 내 힘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다 보면 인생이 너무 고달프고 힘들것이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이스라엘 목전에서 크게 하시고, 왕의 위엄을 주시고, 이전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 내가 힘쓰고 애써서 얻는 것이 아니다. 도움말에 '다윗은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살았다'고 말한다.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다. 주님, 나도 다윗처럼 끝까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잃어 버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강한 손으로 나를 붙잡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왕이 되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