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25 월,
역대상 29:20-30

사심없는 하나님 사랑... 그것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해본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의 영광위해 살기를 원한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사심있게 기도를 하고 간구하며 살아가는 나로써는 다윗과 같은 하나님 사랑이 과연 가능할까에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도 그렇게 살아가려는 결단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에게 하나님은 마음도 바꿔주시고 도우셔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뿐 아니라 주시는 복을 경험하게 한다고 말씀하여주신다. 나도 그렇게 되길 갈망하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하다. 결단위에 부어주시는 은혜를 오늘도 경험하기 원합니다. 내가 뻣어내는 모든 레이다를 하나님께 맞추고 주의 음성따라 살기 원합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함으로 넓어지고 깊어진 마음과 삶으로 이땅에 보내신 목적에 맞는 주님의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원합니다. 주님 연약하고 부족한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