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9:20-30

다윗이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온 회중에게 명하고 큰 제사를 드린후 솔로몬을 다시 왕으로 삼아 하나님의 뜻을 백성들에게 전했다. 다윗은 사십 년 동안 왕으로 다스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부와 존귀를 누리다가 죽었다. 다윗은 그 누구도 따를 수 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인생의 모범이 됬다. 하나님은 사무엘과 나단과 갓을 그의 옆에 세우셔서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일에 복을 내리셨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기  원합니다.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