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8

요한은 예수님의 계시, 하나님이 주신 계시를 본대로 증언한다고 하며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 기록하는 자들을 축복했다. 예수님의 재임 때가 가까울스록 일어날 일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안에서 평강을 얻기를 원하신다고 했다. 처음 요한계시록을 읽었을 때 많이 두려웠고 이해 하기 힘들었던 것이 기억난다. 하지만 수십번을 읽은 후에는 어떻게 끝나는지를 알기 때문에 심히 두려운 마음은 없어졌지만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서 알파와 오메가 이신 주님이 오실 때 부끄러움 없이 기쁘게 만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됬다. 나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라고 하면서도 내 욕심대로 살고 교만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때가 너무 많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원수는 커녕 이웃 사랑에도 인색한 나를 자주 본다. 도움말대로 나중에 내일에가 아니라 오늘 읽고 들은 말씀에 드러난 하나님의 뜻을 오늘 이곳에서 살아내기 원한다. 요한계시록을 통해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고 가르쳐 주신대로 매일을 살아 갈수 있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