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8
요한계시록을 읽어도 어렵기도하고 먼 훗날의 이야기라고 치부하고 관심읽게 읽지 않은 책이였다. 그러나 북카페 클럽에서 요한계시록을 잠깐 공부하면서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역사적 배경을 알고 요한이 들려주고자 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볼 때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시작전 묵상을 보면 예언은 땅에서 일어나는 일을 하늘의 관점에서의 앞의 시간을 끌어당겨 먼저 보여줌으로써 현실을 이해시키는 것이다. 예언은 예견보다 독자들이 현재 들어야 할 메시지의 선포에 초점이 있다. 그래서 계시록은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님을 그 실체를 밝힘으로 깨우치는 책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너무 미래에 오실 메시야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과거와 현재의 삶에서 고난과 박해는 각각 다르지만 말씀
안에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소망을 주기 위한 복된 책이다.
요한은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 듣는자, 그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세상적인 복일 수도 있으나 마음의 위로와 격려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위로와 격려. 그리고 알파와 오메가 되시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함께 하신 전능자가 내 삶의 주인이 되심을 알려주는 책이다.
너무 세상적인 것으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무서워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구름 타고 다시 오실 그분을 보기를 원하며 기쁨으로 기대하며 기다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