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20
요한이 예수님을 증언한 이유로 밧모라 섬의 감옥에 있을 때 성령님에게 감동되고 예수님 같은 이의 모습과 음성을 경험했다. 일곱 교회에 요한이 본 것과 하나님의 계시를 써서 보내라고 명하셨다. 고난을 당하는 요한에게 불꽃 같은 눈과 빛나는 발과 많은 물소리 같은 목소리를 가진 강력한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주시고 힘을 주셨다. 놀란 요한에게 두려워 하지말라고 하시며 세세토록 살아계시는 예수님의 계시를 기록하여 일곱 교회 에게 전하라고 명하셨다. 늙고 연약한 몸으로 환난날을 보내고 있었던 요한, 항상 예수님에게 사랑을 받았던 그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어 주신 사명을 해나가게 하셨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굳건하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 놀라지도 두려워 하지도 말고 오직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