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7
요한은 예수님이 명하신대로 에베소 교회에 편지를 보냈다. 일곱별을 오른손에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예수님이 그들의 행위와 수고와 인내를 아신다고 했다. 악한자들을 용납하지 않고 거짓 선지자 들을 드러내고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부지런히 일하는 것을 칭찬 하셨다. 하지만 처음 사랑을 버렸다고 책망하신다. 이 첫사랑은 예수님을 향한 것인지 다른 성도들을 향한 것인지 확실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식으면 성도들의 관계도 사랑이 부족하게 될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 욕심만 채우려하면 이웃 사랑에 관심이 없다. 모든 것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세상 욕심대로 살지 말자. 도움말대로 서로 사랑하는 일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더 마음을 쏟길 원한다.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 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