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20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전하다가 밧모섬에 유배 되었다. 환난과 아픔, 고통과 소망이 없는 상황 가운데 하나님은 요한 앞에 나타나셨다.  그리고 그에게 사명을 주신다.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과 분명 함께 계신다. 부르짓고 찾고 두드리면 분명 만나주신더고 약속하셨고, 주님의 그 약속은 지금도 지켜지고 있다. 하나님의  모습만 보아도 음성만 들어도 인생을 주님께 드리는 삶들이얼마나 많은가! 
매일 말씀을 붙잡고 사는 우리에게도  우리의 눈을 열어서 요한이 본 하나님의 모습;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머리카락은 양털
같이 희고 음성은 물 소리 같은 그분의 모습을 보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소명을 주사 순종하며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