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8-17
서머나 교회가 처음이며 마지막이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어서 환난과 궁핍을 당하는 것을 칭찬 하셨다. 장차의 환난은 짧은 10일 동안 받지만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관을 받고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을 것을 약속하셨다. 많은 곳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고난과 박해를 당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나의 삶은 너무 편하고 충실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을 막는 것이 없다. 하지만 편한 것이 안이하게 만들고 하나님보다 세상에 더 관심을 가지게 한다. 버가모 교회 사람처럼 세상의 권력과 사탄의 악에 타협하며 살아가다가 주님의 검에 쓰러지지 않도록 말씀을 듣고 경외하며 순종하기 원한다. 이 땅에서 겪는 환난과 궁핍과 비방이 영생의 지옥이나 천국에 비하면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인 것을 잊지 않고 회개하며 세상의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섬기며 살기 원합니다. 충성하며 생명의 관을 받을 수 있도록 살아가는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