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25 토,
요한계시록 2:18-29
아무리 칭찬할 것이 많은 교회도 책망받을것이 있다. 그러나 말씀을 들을 기회를 허락하셔서 회개의 기회를 주신다. 회개하고 죄악을 끊어내고 돌이켜 주님이 다시오실때까지 믿음을 굳게 잡고 사는것 이다. 하나님도 믿고 내 욕심도 채우며 살아갈수는 없다.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기에 인간이 느끼고 주님도 아시는 환란가운데서도 끝까지 주님을 선택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이기는자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약속하신 것을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며 주님의 마음, 생각을 헤아려 선택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님 나와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