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1-13

겉으로는 크게 활동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콤마에 있는 사람들 처럼 영적으로 죽어있는 사데 교회를 책망하셨다. 이런 교회들을 여행하면서 가끔 경험했다. 오직 인간적으로 편하고 행복한 설교를 전하고 모두들 평안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다. 그런 사데 교회에서도 살아 있는 소수의 사람들, 예수님이 합당하게 보시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생명책에 기록되고 그 이름을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겠다고 하셨다. 나도 이런 자격을 얻기 원하기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나 점검해본다. 하지만 실망할 일이 더 많은 것 같다.
서머나 교회 같이 빌라델비아 교회는 책망없이 칭찬만을 받는다. 말씀을 지키기 위해 인내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시험의 때에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 의 이름과 예수님의 이름이 새겨지는 명예를 누리게 하실 것이다. 도움말대로 말씀을 지키는 하루가 쌓여서 하나님의 지키심을 받는 일생이 되길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정결케 하고 그 속에 성령님이 영적의 힘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